김좌진 장군 손녀 탤런트 김을동, 최영근 후보 지지방문

미래통합당이 자신있게 내놓은 최영근 후보 압승으로 이끌어달라 지지호소

김리겸 기자

작성 2020.04.05 19:10 수정 2020.04.05 19:10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손녀인 탤런트 김을동(전 국회의원)씨가 기호 2번 최영근 후보를  격려하기 위해 5일 오후 화성시 향남읍 화성소방서 앞을 방문했다.

향남읍 화성소방서 앞 방문


 김을동 전 의원이 최영근 후보를 위한 유세한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이 향남읍 화성 소방서 인근에 몰려들었다.


지역 주민들이 향남읍 화성 소방서 인근



 김을동 전 의원은 이날 “코로나19 사태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와중에 이번 4.15 총선을 앞두고, 반드시 당선시켜야 하는 훌륭한 후보가 있어 화성을 방문했다. 최영근 후보는 전 화성시장으로서 공약이행률 90%의 많은 업적을 달성한, 훌륭한 추진력을 가진 후보이다. 미래통합당에서도 최영근 후보에 대한 엄정한 검증을 거쳐 화성시에 자신있게 공천을 준 후보이다. 당도 최영근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며 주민들에게 최영근 후보에 대한 지지연설을 하였다.

김을동 전 국회의원 지지연설


또한, 김을동 전 의원은 “요즘 대한민국만세의 할머니로 더 유명해진 저는 애국자의 후손, 독립투사의 후손으로서 최영근 후보를 지켜보니 그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화성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교육문화의 도시로, 경제 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미래통합당의 최정예인 최영근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독주와 망가진 경제를 복구하기 위해 여러분의 손으로 반드시 최영근 후보를 압승으로 이끌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라며 투표 독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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