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화성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하기로 한 화성시 및 시의회 결정에 환영

4.7일 화성시의회에서 ‘화성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제2회 추경안’ 통과

권칠승 의원, “화성시민의 삶을 지켜줄 화성시와 시의회의 결정을 환영

김리겸 기자

작성 2020.04.08 19:34 수정 2020.04.08 19:34

     경기 화성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후보는 47일 화성시의회에서 화성시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기로 결정됐다.밝혔다. 화성시가 재난 기본소득 지급 대상자를 84만명으로 추계하고 필요 재원 총 1680억원을 재난관리기금 450억원, 순세계잉여금 460억원, 통합관리기금 770억원으로 확보했고, 화성시의회가 이 날 제191회 임시회를 원 포인트로 열고 화성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원안 의결한 것이다.

     이로써 화성시민은 소득 및 연령과 무관하게 화성시 재난기본소득 20만원에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더해 1인당 총 30만원, 4인 가족 기준 가구별 총 12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게 되었다. 권 의원은 이번 화성시와 시의회의 결정을 적극 환영했다. 화성시의 기존 재난생계수당에 이어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화성시민의 코로나19 피해지원에 단비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 “문재인 정부,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와 함께 화성시민의 삶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병) 국회의원 권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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