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크리스토퍼 남양반도 센터와 남양읍 주민자치회 협약식

김리겸 기자

작성 2020.06.04 17:57 수정 2020.06.04 19:13

지난달 29일 한국크리스토퍼 남양반도 센터와 남양읍 주민자치회는 협약식을 가졌다.

                                                                  좌,이번영(주민자치 위원장) . 우,최은성(남양반도센터 총동문회장


 한국크리스토퍼는 1998년 9월부터 한국 최초로 교육과정을 시작하여 1999년 대구와 안산에 개설되었으며, 남양반도 센터는 2011년 화성시 남양동에서 첫 개설을 하였다.

한국크리스토퍼 남양반도 센타 총동문회장(최은성, 53세)은 한국크리스토퍼 리더쉽센타의 리더쉽 코스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했다. 한국크리스토퍼 남양반도센타는 개설 후 총동문회를 결성하여 지금까지 55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지역사회의 리더쉽 교육센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곳을 수료한 동문회원들은 대부분 지역주민으로 직장인과 사업자로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는 일반 시민으로 구성 되어 있다고 하면서, 이번 주민자치회의 협약식을 통하여 남양읍 지역주민들과 친숙한 소통의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Copyrights ⓒ 한국인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리겸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