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직거래 플랫폼 두껍아두껍아, 9월 초 정식 출시

유재성 기자

작성 2020.07.30 10:23 수정 2020.07.30 10:23




 

인테리어 기술자와 소비자의 완전한 직거래를 목표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두껍아두껍아6개월의 베타 서비스를 끝으로 9월 초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

 

하청 위주에 종합 인테리어 시공에서 벗어나, ‘small but good’ 슬로건으로 도배, 장판, 철거, 타일 등 작은 시공 확실하게 잘하는 믿을 수 있는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업체의 개입 없이 프리랜서 인테리어 기술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활성화를 기대한다.

 

두껍아두껍아는 소비자의 단 한 번의 의뢰서 작성으로 지역에 개인 기술자들의 견적서를 받아보는 역경매 방식으로, 견적과 기술자의 정보를 비교하여 합리적인 인테리어 시공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테리어 기술자들은 불필요한 현장 견적이나 하청의 구조를 벗어나 본인의 과업과 성실함을 증명할 수 있는 두껍아두껍아 서비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인터넷 마케팅이 아닌 시공 능력과 고객들의 평가로 공정하게 일감을 찾을 수 있는 구조에 대한 요구 역시 두껍아두껍아의 기대감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다.

 

셀프 인테리어 및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더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가심비 극대화 트렌드에 따라 인테리어 시장의 규모가 성장하는 만큼 두껍아두껍아 서비스 정식 출시에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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